비추면 안다
카메라로 알약을 비추면 촬영 한 번으로 어떤 약인지 식별한다. 약봉투도, 검색어도 필요 없다.
Problem → Solution
약 이름을 모르면 용법도 주의사항도 찾기 어렵다. 이름을 알아도 복약 시점과 개인 건강 조건에 따라 답이 달라져, 검색 결과는 늘 '내 경우'가 아니다.
촬영 한 번이면 된다. 알약을 인식한 뒤 개인 건강정보와 현재 시각을 반영해, 지금 이 사람에게 필요한 용법과 주의사항만 안내한다.
Features
카메라로 알약을 비추면 촬영 한 번으로 어떤 약인지 식별한다. 약봉투도, 검색어도 필요 없다.
개인 건강정보와 현재 시각을 반영해 LLM이 안내를 생성한다. 같은 약이라도 아침의 나와 자기 전의 나는 다른 답을 받는다.
병용 금기, 부작용 같은 주의 정보는 장식 없이 가독성 우선으로 보여준다. 의료 도메인에서는 명료함이 곧 신뢰다.
Tech
촬영 → 인식 → 개인화 안내
Team
Retrospect
약 이름을 알려주는 일도 "누가, 언제 먹는가"가 붙는 순간 전혀 다른 문제가 된다는 걸 배웠다.
의료 도메인에서는 기능을 더하는 것보다 표현을 덜어내는 쪽이 신뢰를 만들었다.
팀 회고 확정 후 교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