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재고관리 AI (가제)

개발 진행 중

편의점 매대를 촬영하면 AI가 상품을 인식하고 재고를 집계하는 서비스 구상.

  • 리테일 · 재고
  • 2026
  • 비전 AI (구상)

Problem → Solution

눈으로 세던 매대에서, 찍으면 나오는 재고로

문제

편의점 재고 확인은 여전히 사람이 매대를 눈으로 세는 일이다. 시간이 들고, 바쁜 시간대일수록 누락이 쌓인다.

해결 (구상)

매대를 촬영하면 AI가 상품을 인식해 품목별 수량으로 집계한다. 세는 시간은 줄이고, 빠진 물건은 먼저 알아챈다.

Concept

구상 중인 것

매대 한 컷 인식

진열대 사진 한 장에서 상품을 개별 단위로 인식한다. 가림과 겹침이 많은 매대 환경이 첫 번째 난관이다.

품목별 자동 집계

인식 결과를 품목별 수량으로 정리해 재고 현황을 만든다. 세는 일은 카메라가, 판단은 사람이 한다.

저재고 먼저 알림

기준 수량 아래로 내려간 품목을 먼저 띄워 발주 판단을 돕는다.

Tech

기술

  • 비전 모델 (검토 중)
  • 카메라 입력
  • 반응형 웹 (예정)

스택 확정 전 — Yaksok에서 검증한 조합을 기준으로 검토 중이다.

매대 촬영 상품 인식 재고 집계

Team

역할 분담

  • 멤버 이름 (확정 대기) 비전 모델 검토 (예정)
  • 멤버 이름 (확정 대기) 매대 데이터 설계 (예정)
  • 멤버 이름 (확정 대기) 프론트엔드 (예정)
  • 멤버 이름 (확정 대기) 백엔드 (예정)
  • 멤버 이름 (확정 대기) 기획·검증 (예정)

Retrospect

중간 회고

매대는 생각보다 훨씬 지저분한 데이터다 — 가림, 겹침, 비슷한 포장이 기본값이다.

Yaksok에서 검증한 '촬영 → 인식 → 안내' 흐름을 다른 도메인으로 옮겨 보는 실험이기도 하다.

진행 중 — 회고는 개발과 함께 갱신 예정.